청사포로 접어드는 길

큰 도로에서 오른편으로 접어들어 길이 좁아졌습니다.

청사포의 전설. 레전드 오브 청사포

청사(靑蛇)가 청사(靑沙)로 바뀌었네요.

오래전 `청사(靑蛇)`라는 제목의 홍콩

영화가 있었지요. 왕조현, 장만옥 주연.

청사포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어머나! 자세가 너무. . .

이건 머하는 포즈입니까?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저기 등대가 보입니다.

꽃이 아주 활짝피었습니다.

바로 눈에 띄네요.

산 위에 정자가 있군요. 저기까지는

시간 관계상 방문이 안되겠어요.

여기는 청사포 벽화마을

하이~ 방가

폐선부지 철길과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이 철길을 따라 사람들이 오고 있습니다.

다 왔지만 아직은 조금 더 가야됩니다.

예전에는 이 곳으로 열차가 다녔다는

거 아닙니까. 얼마 전까지.

by 케찹만땅 | 2018/04/09 17:11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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