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최종 목적지는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입니다.

저기 보이네요.

밑에는 바위입니다.

풍랑과 바람으로 파도가 높게 칠때는

내려가지 마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름에 여기와서 풍덩~하면 시원하겠는데요.

전망대로 올라갑니다.

축! 완주. 이 정도는 기본이죠.

철길은 여기서 끝납니다. 공사는

앞으로 계속될 예정인가 봅니다.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이 곳으로 들어갈 때는 덧신을 신어야 됩니다.

유리 흠집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저기는 송정해수욕장입니다.

유리판 위에서 내려다보니 아찔합니다.

전망대 끝에서 바라본 청사포 앞바다.

by 케찹만땅 | 2018/04/10 13:19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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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8/11/06 19:06

제목 :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에서 송정 해수욕장 가는 길 도..
청사포에 설치된 다릿돌 전망대입니다. 이전에는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에서 길이 막혀 여기서는 더 이상 갈 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도보다리` 데크로드가 설치되어 송정 해수욕장까지 걸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한 번 걸어봐야지요. 오른쪽 철길은 여전히 막혀 있습니다. 저기 앞이 지나온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입니다. 어 근데 이게 뭡니까. 여기에다 다 마신 빈 커피 컵들을 버리기 있긔, 없긔? 숭악한 우리나라 ......more

Commented by 이글루스 알리미 at 2018/07/13 08:32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7월 13일 줌(http://zum.com) 메인의 [허브줌 여행]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8/07/13 16:11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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