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포 둘러보기

이왕 청사포까지 왔으니 포구 안으로 들어가

둘러봅니다. 청사포니까 당연히 청사포 횟집~

항상 멀리서만 보던 여기 등대가 저 앞에 있습니다.

포구에 정박해 있는 통통배들

흰색 등대는 저쪽에 떨어져 있군요.

어느새 등대가 눈 앞에. 좀 큽니다.

저 흰색 등대쪽으로도 가 봅니다.

앞쪽에 사람들이 많아서 보니

여기엔 낚시 행렬이 모여 있는 곳.

방파제가 있는 해안가.

여기서 한증 더 가까워 보이는 오륙도

이 곳은 데이트 장소로도 좋아 보입니다.

노인과 등대

저 끝으로 가서 앞을 보니 낚시꾼이 저 앞에 있네요.

저 앞에는 무슨 양식장인가 봅니다.

줌으로 땡겨서

갈매기 두 마리 물 위에 둥둥

이제 돌아갈 시간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8/04/11 17:11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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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코토네 at 2018/04/11 18:14
근처에 고양이발자국이라는 목공방도 있는데 가보셨어요? :-)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8/04/12 18:33
봤는데 무심코 지나쳤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에 가면 눈여겨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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