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브리핑] 신뢰에 `탐욕`으로 답한 삼성증권과 금융권

삼성증권 사태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는데··. 증권사들은 ”증권거래소가 만들어진 이후 60여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강조하고 있다고. 또 일각에서는 ‘팻 핑거의 저주’라고 규정하는데···. 그 이유는? 국내 금융사고로 하루 8억원의 돈이 날라간다는데···. 징계의 42%는 겨우 주의·경고라고. 증거개시제도(디스커버리제도) 도입과 공매도 폐지가 필요한 이유는?

◆ 품격있는 아파트 택배기사 위해 ‘무료 카페’ 준비한 주민

◆ 서울 인구 줄었는데 집 수요는 늘었다?

◆ 올해부터 직장인 10분위 연봉 공개

◆ 초과근무수당 유령 지급한 게임회사

by 케찹만땅 | 2018/04/13 14:3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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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8/04/13 14:35
삼성 요것들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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