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치고 몰려온 황사와 미세먼지로 희뿌연 하늘

비는 그쳤고, 날은 따뜻해졌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황사와 미세먼지로 대기질이 매우 나쁩니다.

가까운 곳을 보면 잘 못 느끼지만 이렇게 먼 곳을 내다보면

시야가 답답합니다. 이런 날은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커피 마시며 게임이나 영화를. .

by 케찹만땅 | 2018/04/15 15:30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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