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체국에 갔는데

이걸 주네요. 예금도 안했는데?

난 그냥 번호표 뽑고 기다리다 시간이

오래 걸려서 한 켠에 있던 공과금 자동

수납기계를 이용했을뿐.

치약 칫솔 세트를 주는 친절한

우체국. 수수료도 폐지했죠.

by 케찹만땅 | 2018/04/20 17:4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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