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한 발짝씩 나아가야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종전 선언과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를 정착하고 상호 경제협력으로 통일의 발판을

마련하는 방안을 향해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건 우리 민족의

앞날을 위해 대단히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트럼프가 우리에게 이토록 도움이 되는 존재였다니. ㅋ

수구 세력들은 미쿡 성님의 발언 잘 들었제?

적대적인 정책의 종식과 안전보장. 이게

맘에 안드는 극우 세력과 수꼴 언론들.

하지만, 트럼프와 미 행정부의 의지는 강력

트럼프의 기원과 축복까지 ㅎㅎ

이런 식으로 한 걸음씩 가다 보면. . .

백두에서 한라까지, 1178Km.

그리고, 우리는 하나.

by 케찹만땅 | 2018/04/24 15:5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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