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메뉴. 병천 순대만(?) 국밥

돼지국밥은 안 좋아해서 먹지를 않지만

순대는 좋아하기에 순대국밥은 먹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건 `소고기 국밥`, 선지도.

그런데, 순대국밥 주문하면 돼지고기를 섞어주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하지만, 오늘 간 곳에는 메뉴에 `순대만국밥`이라고 있네요. 말 그대로

순대만 들어간 국밥입니다.

같이 나온 새우젓, 부추, 소면, 양파를 넣고, 후추와 산초가루를 조금

뿌려준 다음 이제 여기에 깍두기와 양념장을 추가해 먹어야죠. 비는

그쳤지만 오후 내내 흐린 날씨입니다. 어제 비가 많이 오던데 내일은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벤저스 보러가야 하니까.

by 케찹만땅 | 2018/04/24 16:57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3718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포스21 at 2018/04/24 19:00
전에는 한그릇 7천원 하던 곳이 8천원으로 뛰었더군요. --;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8/04/24 19:12
여기는 5천원입니다.
Commented by 포스21 at 2018/04/24 20:34
좋은 가격이군요. 제가 간 곳은 강남역 근처 쯤이었는데 , 전에는 7천원 , 이번에 갔을 때는 8천원 받았습니다. 그외에 다른 순대국 가게 들도 비슷합니다. -_-
5천원 하던 곳도 있었는데 6천으로 올렸더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