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를 꿈꾸며

참 먼 길을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 누구의 탓인가. 어떤 이들이

만든 판에 갇혀 우리끼리 계속

싸워왔던 세월.

by 케찹만땅 | 2018/04/27 23:4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3736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