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5월 01일
올해 꽤 오랫동안 피었던 꽃들
왕벚꽃을 5월 초까지 보겠구나 했는데
이미 다 지고 잎이 무성해져 있습니다.
길가에 피어난 이 노란색 꽃은 뭘까요.
안드로이드 앱의 도움을
받아보니 `죽단화`입니다.
다 지고 없을줄 알았던 집앞 동백꽃이
아직 피어있는 걸 오늘 아침 봤습니다.
# by | 2018/05/01 01:22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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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벚꽃을 5월 초까지 보겠구나 했는데
이미 다 지고 잎이 무성해져 있습니다.
길가에 피어난 이 노란색 꽃은 뭘까요.
안드로이드 앱의 도움을
받아보니 `죽단화`입니다.
다 지고 없을줄 알았던 집앞 동백꽃이
아직 피어있는 걸 오늘 아침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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