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꽤 오랫동안 피었던 꽃들

왕벚꽃을 5월 초까지 보겠구나 했는데

이미 다 지고 잎이 무성해져 있습니다.

길가에 피어난 이 노란색 꽃은 뭘까요.

안드로이드 앱의 도움을

받아보니 `죽단화`입니다.

다 지고 없을줄 알았던 집앞 동백꽃이

아직 피어있는 걸 오늘 아침 봤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8/05/01 01:22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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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비안로즈 at 2018/05/01 18:42
정보 감사합니다. 안그래두 저 노란색 나무 이름 찾고 있었네요. ㅎㅎ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8/05/01 19:03
안드로이드 앱 기능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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