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 코너에서 꽃향기를 따라갔더니

백화점에 갔다가 문구 매장을 둘러보는데

이곳에 오니까 갑자기 꽃향기가 납니다.

그래서 향기를 따라갔더니 이렇게 꽃들이.

기분이 좋아지는 냄새입니다. 어떤 여자분

코를 가까이 대고 킁킁. . .

장미가 심어진 미니 꽃화분.

여기서 사온 `젤펜`, 금색과 은색

이 금색은 제것이옵니다, 은색도.

이거 색깔별로 다 있던데 사고

싶었지만 쓸데가 없어서 이것만.

by 케찹만땅 | 2018/05/05 14:01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3774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