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개와 똥개들은 국정원이었구만.

사찰 정도가 아니라 논문 검열, 연구심사 불합격 등 전방위적 압박.

권양숙 여사까지 미행, 감시

지난 2016년 총선때 중국에서 집단탈북한 북한식당 지배인과 종업원 13명.

어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방송한 내용에 따르면 류경식당의

지배인, "국정원 요구로 집단탈북, 당시 선거 이기려고.." 그러면

이것도 부정선거네. 에라이~ 개만도 못한. 말끝마다 `자유`, `자유`라 하면서

4대강 반대할 자유는 없고, 사찰, 미행, 감시, 부정선거할 자유는 있는건가.

저들이 말하는 자유는 이런건가. 촛불로 탄생한 지금 정부는 자유가 없나.

by 케찹만땅 | 2018/05/11 16:0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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