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이끄는 사회, 더 많은 돈만 원하게 돼. `조지프 스티글리치`의 경고

[강력한 인터뷰] 이항진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후보
- MB 고발했던 환경운동가 출신··· ’보수 텃밭’ 여주, 침체된 상권 살릴 것

[김용민의 뉴스간장]
- 이재명, “스캔들 의혹, 근거 바탕으로 이야기해야”
- 이정렬, “재판거래 의혹, 국민 관심 통해 단죄해야”
- 송영길, “새누리당 매크로? 2014년 때 공격 받아”

[아프니까 팩트다] 김보영 아나운서
- ‘여론조사 안심번호 모집단’ 왜곡됐다는 한국당··· ’중복 제공’ 우려 없어

[경제의 속살] 이완배 민중의소리 기자
- ‘조지프 스티글리치’의 경고··· 돈이 이끄는 사회, 더 많은 돈만 원하게 돼

[문통방통]
- 유세 요청 많다는 홍준표··· 지원 요청한 ‘안철수 키즈’ 강연재의 속내는?

[오늘을 읽는 책] 정선태 국민대 국문학과 교수
- 『두 손바닥은 따뜻하다』 문익환

[뉴스폴앤메리] 안철수 · 김문수 단일화 논의··· 시민들이 생각하는 결론은?

by 케찹만땅 | 2018/06/08 15:1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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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8/06/10 16:45

제목 : 조셉 스티글리츠, 불평등의 대가에서
- 정치시스템이 부유층의 관점에 포획되어 있는 경우, 법률 및 규정은 부유층의 횡포에서 서민들을 보호하는 기능을 약화시킬뿐만 아니라 오히려 사회의 나머지 구성원들을 희생시켜 부유층의 부를 불려주는 방향으로 설계될 여지가 많다. - 날카로운 지적이자 모든 걸 함축하고 있는 한 문장! 이미지는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에 나오는 내용입니다....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8/06/10 16:49

제목 : 경기는 살아나지 않고 ‘서민 쥐어짜기’ 조세저항 역효과
법인세 낮춰도 투자는 늘지 않았다 트리클 다운 이펙트(trickle down effect). 이명박정부 시절 유행하던 경제 용어다. 낙수효과를 말하는데, 기업 감세정책의 방어논리로 애용됐다. 감세로 대기업 성장을 도우면 투자와 고용이 늘어 중소기업과 소비자에게도 물이 넘쳐 흐르듯 혜택이 돌아가고 세수도 더 늘게 된다는 이론이다. 그러나 법인세를 줄여줬어도 기업들은 투자를 늘리지 않았고 낙수효과도 나타나지 않았다. 학계 일각에서는 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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