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벌의 꽃가루 수분 현장

대구 어디서는 벌떼 수천 마리가 나타나 시민들이 혼비백산 했다던데

전 세계적으로 꿀벌 실종 현상의 반대 급부인지 어디갔다 이제왔니?

길을 지나가는데 한 켠에 눈길을 끄는 꽃들이 있습니다.

아마도 색깔이 강렬해선지 주위에서 제일 눈에 띕니다.

가까이 가보니 레드 벨벳 나는 느낌. .

주홍색과 분홍색 2가지 색깔로 피었습니다.

그런데 이 꽃들 주위에 날라다니는 것이 있어서 보니까 벌이네요.

크기로 봐서는 호박벌로 보이는데 몸에 꽃가루를 잔뜩 묻히고서

이 꽃 저 꽃 사이를 분주히 다니며 꿀을 빨고(?) 있습니다. 2마리

1조로 작업 중~

by 케찹만땅 | 2018/06/19 21:30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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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웃긴 늑대개 at 2018/06/20 11:20
이건 분꽃? 인가용?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8/06/20 15:30
스마트폰한테 물어보니까 `접시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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