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심어놓은 예쁜 꽃들

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다른 여러 사람들에게 흐뭇함을 줄 수도 있습니다.

길가 아파트 화단에 누군가 꽃들을 심어놓았네요.

지나가다 자연스레 눈길이 갑니다.

날씨는 좋은 걸 넘어 이제는 무덥습니다.

6월도 이제 마지막 한 주만 남았고,

이번 주부터 장마가 시작됩니다.

옆에는 또 다른 꽃들이.

모양과 색깔이 전부 다 특이합니다.

저 잎은 깻잎 아니겠져?

by 케찹만땅 | 2018/06/24 15:59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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