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벡스코(Bexco) 부산국제식품대전

널직한 벡스코 앞마당에서

올해는 부산국제모터쑈가 좀 늦게 열린 것 같은데

이거 끝나고, 6월 하순에 뒤이어 진행되었습니다.

밖은 덥지만, 안에는 사람들이 많아도 시원하네요.

공대여신과 미대오빠, 그리고

남편 건강이 최고죠.

돈 많이 벌어야 ㅡ.ㅡ

아이가 먹고 속이 편하면 어른이 먹어도

좋겠지요. 아이국수, 바른국수.

떡갈비 시식 코너

바로 옆 마흔 앓이 막걸리와 함께.

아침 대용식으로 죽입니다. 여기서 빠진건

사진 오른쪽 `응급환자`, 이건 고구마죽.

업소용 대용량 전기 오븐.

빵 굽는 건 기본이고요.

닭가슴살, 닭다리, 돈까스

못 굽는게 없습니다.

채담카레, 조금 먹어보니 밥 위에 얹어 먹기 딱 좋네요.

꿀입니다, 꿀청.

달달~했어요.

이건 포장된 스테이크.

나를 엄마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

음, 맛있던데 무엇보다 간편한게 장점!

쫀득한 막창. 내 옆에 어떤 처자는

잠시보더니 안먹고 그냥 패스~

여기서 잠깐 쉬어가도 되나요.

`비건`을 위한 콩으로 만든 고기와 햄. 고기보다

햄이 맛이나 모양, 색깔에서 더 진짜 같았습니다.

우왕~, 양념 황태구이

다양한 제품들이 현장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보스웰리아

한 번씩 특이한 걸 보는데 작년에

히비스커스, 올해는 보스웰리아.

쌀과자와 유과.

참외조청도 있네요.

무화과로 만든 효소와 발효식초.

강황 분말 100% 건강음료.

전기 오븐에서 구운 닭가슴살과 야채구이.

여기서 제일 인기있는 게 `오징어포채`라는 설명.

말린 시래기. 품질이 좋아보입니다.

작두콩차인데 물이 너무 뜨거워 맛을 잘 못느꼈음.

차는 물 온도가 뜨겁지 않고 약간 식혀 적당해야. .

정항우 케이크

차가운데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양한 디저트 빵들. 간식은

물론 식사도 되겠네요.

사진보다 실제로 봤을때 분위기 납니다.

by 케찹만땅 | 2018/06/24 16:30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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