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05일
태풍이 불어올 때 `얼큰 짬뽕`
태풍이 온다고 하니 왠지 생각났던 짬뽕.
일전에 햐안 국물의 `백짬뽕` 먹었던
가게에서 이번엔 얼큰한 짬뽕으로.

내용물은 같은데 국물이 담백하고,
좀 얼큰하고의 차이네요. 여기서는
국물 육수를 직접 청닭으로 우려서
낸다고 하는데 청닭은 뭐지.

# by | 2018/07/05 22:24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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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온다고 하니 왠지 생각났던 짬뽕.
일전에 햐안 국물의 `백짬뽕` 먹었던
가게에서 이번엔 얼큰한 짬뽕으로.

내용물은 같은데 국물이 담백하고,
좀 얼큰하고의 차이네요. 여기서는
국물 육수를 직접 청닭으로 우려서
낸다고 하는데 청닭은 뭐지.

# by | 2018/07/05 22:24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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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늘의 점심메뉴, 추운 날(?) 하얀 `백짬뽕`
이상 저온현상인지 공기가 차가운데 여기에 바람까지 부니까 '다시 겨울이 오나?' 하는 생각마저 드는 날 먹는 짬뽕입니다. 곱배기가 아닌 보통인데도 양이 많고, 푸짐한데 국물에서 `불맛`도 제대로 납니다. 완전 맛있네요. 오징어, 홍합, 새우, 가리비 조개, 바지락에 다양한 야채까지. 여기는 중국집이 아니라 분식집인데 담엔 얼큰 짬뽕과 짜장면도 먹겠어요.가격도 착한 포 따우전드.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