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찬성하면 돈의 축복. . 연구비 전수조사

이명박 정부의 4 대강 사업을 놓고 당시 교수나 전문가들은 찬반 양쪽으로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그렇다면 찬성한 사람들과 반대한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그 결과도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찬성한 사람들에겐 말 그대로 돈 다발이, 반대한 사람에겐 국정원의 가혹한 사찰이 뒤따랐습니다.

정부가 국민 세금인 연구비를 4대강 사업에 찬성한 교수들에게 몰아줬다는 결과. 불법 사찰에 이어 지식인 사회를 돈으로 길들이기 하려고 한 정부의 파렴치한 행각이 드러난 겁니다.

http://v.media.daum.net/v/20180705212542444

국정원 사찰 관련, “4대강 사업 반대 뒤 연구비 끊겼다.”

연구비만 끊긴 게 아니라 논문 심사 탈락 등 전방위적 압박을 했다고.

by 케찹만땅 | 2018/07/06 16:0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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