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DMZ)와 파미르 고원 풍경

지난 70년 가까이 사람들의 발길과 손길이 닿지 않은 곳.

천혜의 자연경관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생태계의 보고입니다.

앞으로 남북경제협력과 여러 사업이 진행되더라도 계속 그대로

유지해야할 지역.

또 다른 자연 경관을 자랑하고 있는 파미르 고원.

두 곳 모두 `평온함`이라는 공통된 느낌을 주는데

차이점이라면 아늑함과 탁트인 광활함이네요. 또,

여기 사는 사람들의 여유로운 인생살이가 보입니다.

말 젖으로 만든 요구르트는 맛이 어떨지.

by 케찹만땅 | 2018/07/07 19:3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4047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