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 생존 도전 `갈릴레오` 티저

tvN 새 예능 '갈릴레오' 美 화성탐사 연구기지서 촬영
10여일간 경험 로그 기록에 남아 실질 데이터로 쓰여

미국 유타 주에 있는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진 '화성 탐사 연구기지'(MDRS). 전 세계 우주 과학자들에게 실험 목적으로만 허용돼 온 이곳에 한국 예능 프로그램이 MDRS 196기로서 10여 일간 화성 생존에 도전한다. 그 경험은 MDRS 로그 기록으로 남는다. 향후 인간이 화성을 탐사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데이터로 쓰이는 것이다.

by 케찹만땅 | 2018/07/09 18:47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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