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드 포 스피드 엣지(Need for Speed Edge), 오픈월드 티징 영상

최대 8명까지 주행할 수 있었던 기존 트랙과 달리 수많은 이용자가 함께 도로를 달리는 모습과 신규 주행 코스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이용자는 드넓은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자유롭게 주행하면서 단계별로 난이도를 달리한 여러 종류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카 레이싱 게임을 즐긴지도 오래되었고 해서 다시 해보고 싶지만 이 때문에 그래픽 카드를 두 개나 태워먹은 전력이 있어 망설여지네요. ^&^ 곡선 주로에서는 드리프트 하라우~. 비록 게임에서지만 드리프트를 터득했을때 그 짜릿함이란.

by 케찹만땅 | 2018/07/09 23:23 | 게임의 천국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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