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에서 죽으면 현실에서도 죽는 영화 2편

1. 스테이 얼라이브(Stay Alive)

무슨 백작인데 여자가 살았던 저택을 배경으로 그 안에 들어가서 게임을 하다가 죽으면 현실에서도 그와 비슷한 방식으로 사고사를 당하게 되며 그걸 막는 일종의 부적같은 사망 방지 아이템은 `장미`. 게임을 접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일단 실행을 한 뒤 처음 나오는 글귀를 읽고서 저주에 걸리게 됩니다. 과연 그 게임의 저택에는 어떤 비밀이. .

2. 로그 온 배틀그라운드(The Call Up)

FPS 게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유저들을 새로운 게임의 테스터로 초청하는 게임 회사(?). 그렇게 모인 8명은 어떤 빌딩 25층에서 만나게 되고 특수한 유니폼과 헬맷을 착용하고, 무기 등을 선택하여 일종의 가상현실 게임을 시작하는데 만약 총격 교전이나 작전 중 전사하면 현실에서도 죽는다는게 커다란 함정. .

두 영화가 다른 부분은 즉시 사망하느냐,

시차를 좀 두고 죽느냐 정도의 차이.

by 케찹만땅 | 2018/07/10 21:46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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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그온티어 at 2018/07/10 23:39
스테이 얼라이브! 오랜만에 들어보는 영화이름이군요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8/07/10 23:58
소재는 좀 참신했던 10여년 전 영화입니다 ^^
두 번째는 2016년도작인데 보다 보니 비슷한
유형의 소재라 묶어서 소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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