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부동산 늬우스, 하반기 전망

2013년부터 2015년 이때가 소위 `빚내서 집사라`라고

부추겼던 시절. 물론 그렇게 말은 하지 않았지만 분명

"집을 사는데 필요한 대출을 쉽게 해주겠다"라는 말은

했습니다. 그렇게 그때가 마지막 불꽃을 태웠던 시기.

언젠가는 부동산과 집값이 하락하겠지만 벌써~. .?

조선일보마저 이런 자료에 근거한 기사를

작년부터 집값이 하락한 곳들도 많습니다. 특히 부산!

그리고, 그동안 부동산 삐끼쟁이 및 도깨비들이 줄창

써먹었던 용어가 바로 `공급 부족`이었는데 이게 불과

몇 년만에 미분양, 즉 `공급 과잉`이라는 본색이 드러

났습니다. 진실은 언젠가 반드시 밝혀진다는. 그리고,

그 `진실`이란 건 대체로 좀 불편하죠.

by 케찹만땅 | 2018/07/13 22:2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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