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지금 `터미네이터 6` 촬영중이다" 공식발표

새로운 `터미네이터` 씨리즈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프로듀서를 맡고, `데드풀`의 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데 카메론 감독은 과거 인터뷰에서 “우리는 새로운 `터미네이터` 영화를 개발 중이다. 내가 1982년 썼던 원작과는 다르게 접근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아놀드 횽아는 “제임스 카메론과 팀 밀러는 T-800을 지속시킬 수 있는 새로운 컨셉트를 떠올렸다”면서 “그것은 완전히 새로운 영화다”라고 밝혔습니다. 린다 해밀턴이 다시 복귀하며, 디에고 루나가 스카이넷의 새로운 터미네이터 모델로 합류한다고 전해졌습니다. 2019년 11월 22일 개봉.

by 케찹만땅 | 2018/08/02 23:56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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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8/08/03 18:30

제목 : 터미네이터(Terminator) 6편이 제작된다는데
제작 급물살.. 슈왈츠 제네거 x 밀러 조합 확정 `터미네이터 6편` 제목 바뀐다. "2편 `심판의 날` 후속편될 것" 터미네이터는 3편부터 요리사가 많아졌는데 서양 속담에 요리사가 많으면 수프를 망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식으로는 사공이 많아서 배가 산으로 간 대표적인 영화 씨리즈. 하지만, 1편과 2편은 영화사에 길이 남을 역작이자 특히 2편 `심판의 날(The Judgement Day)`은 씨리즈 백미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more

Commented by 포스21 at 2018/08/03 10:17
또 평행세계인듯 하군요.-_-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8/08/03 18:32
2편 `심판의 날` 후속편이라고 하니 뚜껑을 열어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역사관심 at 2018/08/03 22:37
그냥 카메룬이 감독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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