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강에다 녹색 페인트를 부었나?

손을 담가보니. .

녹조 라떼

녹조 천국

페인트 풀어놓은 거 아니죠?

안 그래도 더운데. 최저임금 가지고는 득달같이

달려들어도 이런 건 또 아무 말 안하지.

by 케찹만땅 | 2018/08/04 14:0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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