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끝내주게 더웠던 날씨

여름에도 바람이 솔솔 부는 지역이지만 오늘 오후에는

길거리에 부는 바람 자체가 열풍이었을만큼 올해들어

제일 더운 날이었습니다. 열기가 후끈 달아오른 온도

때문에 밤에도 기온이 식지않아 덥습니다. 냉동실에

넣어 살얼음이 얼은 탄산수와 아이스 커피 무한 공급.

부산 해운대가 36도라니.

by 케찹만땅 | 2018/08/05 23:45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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