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 왕(Tales of King Arthur)과 원탁의 기사

방학때 영어 공부삼아 읽기 좋은 원서 소설책 - 2

제일 첫 머리에 나오는 `아더 왕에 대하여`

그러니까 400~700년 사이에 살았던 인물

이고, 대략 1,000년에서 1,500년 사이였던

중세시대부터 이야기에 등장했다는 걸로

설명이 나오고 있습니다.

칼 뽑기 한 판! 여기서 미드 수퍼내추럴 시즌 6인가

거기서 제일 웃겼던 장면이 바로 딘 윈체스터의 칼

뽑기였죠. 갑자기 생각나네요.

책에 의하면 원탁의 기사들이 실제로 있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그럼에도 이야기 속에서 전해지는 지명은 영국의 실제 장소들에

부합한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에 봤던 잊을 수 없는 만화영화의 명작품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완전 수작이었던 `원탁의 기사`

엑스칼리버와 십자가의 방패, 그리고 기니비어 공주.

랜슬롯과 트리스탄. 흑기사는 무서웠고, 신비로웠던

녹색의 기사까지.

by 케찹만땅 | 2018/08/12 19:37 | 나의 서재와 책 한권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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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8/08/12 19:46

제목 : 수퍼내추럴 시즌 6에서 제일 웃겼던 장면. 뽑기 한..
딘의 의욕만큼은 엑스칼리버를 뽑은 아더왕에 못지 않군. 어영차~~...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05/06 17:00

제목 : 보물섬(Treasure Island)
방학때 영어공부 삼아 읽을만한 원서 소설 - 3 오래 전 TV에서 매주 씨리즈로 연재 방송되던 만화 영화 `보물섬`. 같은 제목의 월간 만화잡지도 있었죠. 그전부터 보던 `로봇 찌빠`와 `라스트 바탈리온`의 월간 소년중앙에 대한 애착이 컸지만 보물섬이 더 두꺼워 보였고, 특히나 아기공룡 둘리가 연재되던 탓에 갈등도 있었다는. KBS에서 매주 수요일 방영되었던 걸로 생각나는데 주말에 재방송도 했습니다. 유독 주인공에게 친근함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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