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을 앞두고 먹는 삼계탕 한 그릇

내일은 말복입니다. 비가 오지만 그래도 덥네요.

닭과 국물만으로는 심심해서 대파와 양배추하고

브로콜리 넣으니까 삼계탕 + 닭고기 수프 느낌.

찹쌀에 대추, 수삼 한 뿌리가 속에 들어 있습니다.

삼계탕에는 원래 `인삼주`가 기본인데

막걸리도 좋은 옵션이지만 소주에다

박카스 믹스로. 술 못하는데 이러니까

꼭 술꾼된 느낌?

by 케찹만땅 | 2018/08/15 21:37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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