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2`는 언제 국내 개봉할까

맨 온 파이어(Man on Fire)는 후반의 반전은 괜찮았으나

이야기의 흐름은 다소 아쉬웠고, `더 이퀄라이저` 전편은

흠잡을 데 없이 보다 괜찮았던 작품으로 생각됩니다.

속편들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 7월 하순 북미 박스오피스의 승자는 `R등급 액션물` <더 이퀄라이저 2>였다.

미국의 영화흥행정보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의 잠정 집계에 따르면 <더 이퀄라이저 2 >는 주말 3일간 (20~22일, 현지시간) 3,582만 달러를 벌며 같은 기간 3,438만 달러 매출을 올린 <맘마미아! 2>를 간발의 차이로 제치고 개봉 첫 주 북미 흥행 1위에 올라섰다.

지난 2014년 1편에 이어 4년 만에 개봉된 2편은 전작에 이어 1980년대 인기를 모았던 동명의 TV시리즈물을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전직 특수 요원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 분)이 범죄 집단을 일당백의 액션으로 제압하는 내용으로 속편 역시 안톤 후쿠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당초 현지 전문가들은 <맘마미아! 2>에 이어 2,600만달러 안팎의 성적으로 <더 이퀄라이저 2>가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결과는 이를 뛰어 넘는 선전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1편 <더 이퀄라이저>는 3,414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거둔 바 있다.

by 케찹만땅 | 2018/09/10 23:09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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