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먹어본 새로나온 라면들

무슨 비가 나흘 연속으로 내리는지

가을 장마라는 말이 생길 판입니다.

이렇게 기분이 쳐지고 꿀꿀하면서 몸 컨디션 다운될 때

라면을 하나씩 먹었는데 새로 나온 라면들이 좀 있네요.

오이와 양파 조금 넣고 다 비빈 후에 후첨스프를 넣고 그

위에 김자반 약간 올렸습니다. 이건 따로 먹어도 되구요.

비가 올 때는 아무래도 국물이 있는 라면이 땡깁니다.

새로나온 해물 버전

맛이 괜찮습니다.

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며 메밀 국수 한 그릇.

고추냉이(와사비) 좋아하면 강추입니다.

치즈 라면과 스파게티 컵라면도 나왔습니다.

두름휘트 세몰리나 스파게티 면

일단 이것도 내용물을 잘 비벼줍니다.

물 조금 넣고,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주니

더 잘 익었습니다. 한동안 맛있게 얌냠~

이 포스팅은 스파게티로 끄읕~. 노란색

콰트로 치즈 라면부터는 다음 시간에.

by 케찹만땅 | 2018/09/15 20:47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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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요즘 새로나온 라면들 - 2
날씨가 쌀쌀해지니 라면 하나씩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지난 번 라면들에 이어 콰트로 치즈 라면부터 라면을 끓인 후 후첨스프인 치즈가루를 뿌려 먹는데 잘 섞어야죠. 편의점 갔다가 우연히 본 부산 어묵탕 컵라면 조각 어묵 건더기가 많네요. 후첨스프를 넣기 전인데 그대로 먹어도 좋겠습니다. 이 후첨스프는 약간 맵고 칼칼한 맛을 내는가 봅니다. 일단 접시에 옮겨서. 면은 칼국수 면발 형태이고, 맛이 괜찮아서 재구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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