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잇 모아모아

이걸 구입한 적은 없었는데 이래저래 어쩌다

보니까 하나씩 생긴 포스트 잇이 꽤 됩니다.

예전에는 포스트 잇 하면 노란색의 붙임 종이

한 종류 뿐이었는데 지금은 색깔도 다양하고

크기도 천차만별입니다.

학용품과 필기구, 그리고 사무용품 등

문구들과 친한 팔자가 어디 가나요.

좁고 길다란 띠지는 책을 읽을 때 책갈피나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는 용도로 유용합니다.

by 케찹만땅 | 2018/09/17 17:14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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