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연휴에 반려동물들 1,300마리가 버려졌다.

매년 여름 휴가철이나 명절 연휴에는 길을 잃거나 버려진 동물이 급격히 늘어난다. 올해 추석연휴기간인 9월 21~27일까지 1주일간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보호관리시스템(APMS)에 등록된 유기동물 수만 해도 1,300여마리에 이른다. 하루에 200마리씩 버려지거나 길을 잃은 것이다. 평상시 매주 300마리 가량의 유기동물이 등록되는 것과 비교하면 4배가 넘는다. 한국일보 기사.

by 케찹만땅 | 2018/09/29 14:2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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