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에서 바라본 지구

화성, 목성편도 좋았지만 3부작의 마지막인 토성편은 말 그대로 감동이었습니다.

27년 동안을 카시니와 토성탐사에 온전히 함께한 나사 제트추진연구소의 직원들.

그냥 그 일 자체가 인생이 되었네요. 이런 삶은 그 가치가 얼마나 클지. 카시니가

토성으로 다이빙했을때 그들이 흘린 눈물의 의미는 진정 아름다웠습니다. 아래쪽

사진 가운데 밝은 점이 지구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8/10/15 12:34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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