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깊은 밤 갑자기` 재개봉

올 가을에 쓰릴러, 호러, 오컬트, 공포 영화들 풍년

by 케찹만땅 | 2018/10/15 14:03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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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역사관심 at 2018/10/15 15:29
포스터 진짜 ㅎㄷㄷ 하네요..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8/10/15 19:32
지금이야 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 꽤 무섭다는 평가와 반응을.
Commented by 역사관심 at 2018/10/15 22:10
이당시 영화는 요즘보면 공포장면에서 연출장면떄문에 무서운게 아니라, 시대가 달라서 오는 특유의 공포가 있더군요. 전혀 음악이 없다든가, 이상한 대화라든가, 연출/편집의 미숙으로 인한 장면에서 오는 괴리감...이런게 으스스하더라구요. ㅎㅎ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8/10/15 22:24
그런 점들도 관람 포인트가 되겠네요. 이질감과 그 당시 특유의
투박한 음향에서 오는 소리나 음악도 소름끼치는데 한몫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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