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브리핑] "대충살자" 열풍에 빠지는 이유

최근 SNS에서 대충살자 해시태그 열풍이라는데. "대충살자. 이미 유노윤호가 내 몫까지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란 포스팅도 있다고. 여기에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란 책도 인기. . 9월 고용 동향 발표를 비난하는 언론과 야당에 대한 `대충살자`족들의 비판은?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노동의 종말`을 통해 강조한 두가지 해법은?

◆ 창원 한국 부동산 시장의 미래?

◆ 개인대출 40% 부동산업자에게 쏠려

◆ 정부 유류세 한시적 인하

◆ 프롭테크의 지존 직방?

by 케찹만땅 | 2018/10/16 17:5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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