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옥수수차 끓여 마시기

며칠 전 시장에 갔다가 생각이 나서 볶은 옥수수를 사왔는데

그대로 탁자 위에 놔뒀다가 오늘 눈에 띄어서 끓여 마시기로.

대추 서너 개 같이 넣고 끓였습니다.

영지 버섯도 안 버리고 같이 우렸죠.

몸에 좋을 거 같은 황금빛 감도는 따뜻한 옥수수차.

노란색과 빛깔의 음식은 대체로 위장에 좋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8/10/21 17:07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449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