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밤하늘 별자리는 네모난 사각형에서부터

구름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춥지 않은 계절에 밤하늘을 올려다

보며 별자리 구경하기에도 좋습니다.

이 맘때에는 하늘에 떠 있는 커다란 사각형을

볼 수 있는데 동쪽 하늘 높은 곳에 있습니다.

이 네모난 사각형은 `페가수스` 자리입니다.

페르세우스가 죽인 메두사의 머리에서 떨어진

피가 파도의 하얀 거품과 섞여 탄생한 천마. .

이 자리는 안드로메다와 별자리를 공유하고

있는데 사각형이 공주의 얼굴(?)입니다.

이 네모난 창을 중심으로 주위에 있는

다른 별자리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버지 `케페우스`와 엄마이자 왕비인

카시오페이아, 갑자기 나타나 목숨을

구해준 서방 `페르세우스`, 그리고 저

밑에서 다가오는 `괴물 고래`까지.

by 케찹만땅 | 2018/10/21 19:52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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