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시설관리센터 채용비리 적발, 전·현직 임원 등 7명 입건

지난 새누리명박근혜 9년간 도대체 얼마나 많은 부정부패와 비리들이 `창궐`했을까. 취업청탁과 뇌물, 부정채용, 원전비리, 대형교회와 개독 준동, 사학비리, 재벌 갑질, 대기업과 프랜차이즈의 불공정 거래, 부동산 적폐, 군대 적폐와 방산비리, 체육계 비리, 교육 적폐, 기타 등등. . .

이 적폐들은 하나같이 똑같은 모습인게 걸려도 떳떳하다는 듯이 뻔뻔한 대처를 하면서 눈가리고 아웅식의 겉핥기 사과를 내세우고는 뒤로 출구 전략을 찾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자유`, `민주주의`, `법적 조치` 운운하고 있습니다. 밤을 세워 기록해둔 장부와 연락처를 뒤지겠죠.

청탁받아 서류통과 6명 부정 합격, 갑을 관계 + 허술한 채용구조

공공기관 채용비리 의혹 전방위 확산

2014년부터 3년 동안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로부터 부탁을 받거나 임원의 지위를 이용해 자격증 없는 응시자를 서류전형에 합격시킨 후 면접에서 고득점을 주는 방법 등으로 친인척 등 6명을 부정 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센터의 직원 채용 때 필기시험이 없어 임원들이 서류 채용 결과를 뒤집거나 직접 면접에 참여해 부적격자를 뽑는 등 채용 과정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8/10/24 15:0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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