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연말까지 일자리 5만 9천개". . 6개월 미만 임시직 `긴급처방`

정부는 연말까지 두 달 안에 일자리 5만 9,000개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일자리가 많이 줄어드는 겨울이 오기 전에 청년과 퇴직한 중장년, 노인들을 위해 맞춤형으로 일자리를 마련하겠다는 것입니다.

단기간에 많은 일자리를 만들다보니 모두 나랏돈이 들어간 공공 일자리입니다. 먼저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을 5300명 늘립니다. 라돈 측정 서비스, 산불 및 전통시장 화재 감시, 국립대 에너지 절약 도우미 등 공공 서비스 인력도 뽑기로 했습니다. 독거노인 전수 조사원처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일자리도 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8/10/24 21:0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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