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불꽃축제 구경하러 가는 길에

몇 년 동안 불꽃축제 할 때마다 포근했는데

어제는 바람이 많이 불고 꽤 추웠습니다.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한 동네 공원.

이젠 길에 있는 가로수들도 단풍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곳은 아직 나뭇잎이 푸르고 싱그럽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고 있는 오후.

KNN 방송국 뒷편 널직한 공터.

여기서 다양한 행사도 합니다.

불꽃축제 시간에 맞춰 출항을 앞두고 있는 티파니 유람선

이건 동백 3호

by 케찹만땅 | 2018/10/28 14:24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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