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체중감소, 만성피로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 당뇨병

많이 먹고 적게 움직인 탓. 건강해도 혈당측정

피곤하거나 손이 저리고 체중이 감소해 우연히 병원을 찾았다가 당뇨병을 진단받은 환자들이 많다. 당뇨병은 한번 발병하면 평생 치료받는 만성질환이다. 특히 체중이 급격히 줄어든 것은 위험신호다.

이미 몸속에 인슐린이 부족해 세포가 포도당 대신 지방이나 근육을 에너지원으로 쓰는 단계까지 이르러 합병증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목이 마르고 이유 없이 체중이 급격히 줄거나 피곤하다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예전에는 물을 많이 마시고 과식을 하면서 소변을 자주 보는 3가지 현상이 있으면 당뇨병을 의심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은 당뇨병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 나타난 것으로 봐야 한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아시아인들이 서양인들에 비해 태생적으로 인슐린 분비가 적다는 점이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섭취 칼로리가 많아졌는데도 편리함을 추구하느라 활동량은 줄이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가족력이 없더라도 뱃살이 많고 뚱뚱한 경우라면 당뇨병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전체 기사 - https://news.v.daum.net/v/20180902070011634

당뇨환자, 저녁 늦은 시간 운동 삼가야

공복상태 운동 피하고 운동 2~3시간 전 음식 섭취해야

by 케찹만땅 | 2018/11/01 17:27 | 무술과 건강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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