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격언 하나

하늘이 내린 재앙은 오히려 피할 수 있어도

스스로 지은 재앙은 피할 수 없다. 그리고,

하늘의 그물은 성긴 것 같아도 인륜을 어긴

자는 반드시 잡아 죽인다고 했다. 마땅히

경계할 일이다.

by 케찹만땅 | 2018/11/06 16:3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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