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의 `입동`

어제와는 180도 다른 흐린 날, 입동입니다.

바람은 좀 불지만 기온은 떨어지지 않아서

대체로 포근한 날씨입니다.

戊戌年 癸亥月 癸卯日

  입동날 추우면 그해 겨울은 무척 춥다고 하는데

일단 오늘 안 추우니까 이번 겨울이 포근하기를

기대해 보지만 어케될지는 모르죠. .

아직은 비가 오지 않고 있지만, 내일과 이번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은 비가 오겠습니다.

비가 미세먼지를 씻어주면 좋겠네요.

하지만, 단풍잎이 떨어지고, 기온은

더 내려가 계속 추워지겠지요.

건강에 유의하고, 감기 안 걸리게 신경을

써야할텐데 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목이

칼칼하니 이거 옵니다.

도로변의 가로수들도 전부 다 붉게 물든 모습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8/11/07 17:04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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