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땡기는 라면

어쩐지 날씨가 춥지 않고 포근하다

했더니 이렇게 비가 많이 오려고.

이런 비가 오는 날에 생각나는 라면,

간만에 조합을 한 번 해보네요.

이번에는 오뚜기 라면들 중에서 진라면 순한맛과 스낵면입니다.

둘 다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라면이라 먹기 편합니다. 물 양은

700cc로 했는데 더 늘려도 되겠구요, 스프는 좀 남기길 잘했는데

국물도 남기면 나트륨 섭취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8/11/08 15:50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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