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 구덕포 둘러보기

여기가 구덕포입니다.

저 앞에 방파제가 있고,

밑으로 내려가면 바닷가.

위치가 끝이라서 끝집 고기.

저 멀리에는 양식장도 보입니다.

바닷가 포구쪽으로 내려왔습니다.

작은 포구입니다.

아담하네요.

구덕포, 九德浦

아홉가지 덕을 가진 해안가라. .

여기서 낚시하는 사람들도 여럿 있습니다.

내려오기 전 반대편은 야산과 인접해 있습니다.

방파제 앞바다

맨 위 첫 사진의 뒷편으로 보이던

건물인데 커피 전문점입니다.

이곳에 있는 커피점과 음식점들로

오려면 차량이 있어야겠습니다.

실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차를

가지고 오더군요.

저 앞에 보이는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그리고, 물이 너무나도 맑고 깨끗합니다.

여기서 만난 낚시하시던 분들.

다가가서 잠시 얘기를 나누고 있던 중 갑자기 왔습니다.

뭐가 왔냐면 물었다는 신호가 왔지요.

이건 노래미인가요, 낚시 문외한이라서 ;;;;

낚시 바늘을 떼어내고 옆에 고인 바닷물에 담겨진 물고기.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구덕포 앞바다.

물이 완전 투명합니다.

손을 안 담궈볼 순 없겠죠.

아직도 물이 전혀 차갑지 않습니다.

발을 담궈도 되겠습니다.

다시 올라와 길따라 걷다가 봤는데 식당인가요.

그런가 봅니다.

좀 특이한 가게인 것 같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8/11/13 22:56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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