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8일
따뜻하게 데쳐먹는 `도토리묵`
가을에는 묵이 생각나곤 합니다.
단골 두부집에서 사온 도토리묵.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따뜻해요.

위에 간장 얹어서 먹어볼까요.
쫀득합니다. 식초나 후추 등을
조금 뿌리는 것도 괜찮습니다.

# by | 2018/11/18 20:18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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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묵이 생각나곤 합니다.
단골 두부집에서 사온 도토리묵.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따뜻해요.

위에 간장 얹어서 먹어볼까요.
쫀득합니다. 식초나 후추 등을
조금 뿌리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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