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떨어지는 11월 하순의 늦가을 풍경 - 3

노벰버도 이제 열흘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올 가을 단풍은 색깔이 선명하고

유난히도 예쁘게 보이더군요.

이번 주말에 기온이 갑자기 크게 떨어지면서

영하권을 한 번 맛보는 겨울 예고편이 옵니다.

지금 거리를 나가 보면 온통 노란 은행잎이 길거리를 정복(?)했습니다.

점점 단풍잎이 떨어지면서 나뭇가지들도 앙상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단풍과 더불어 볼 수 있는 가을의 갈대

신비로운 분위기입니다.

빨간 단풍과 선명하게 대비되는 푸른 하늘.

여기가 제주도라고 하던데. .

단풍들도 형형색색 아주 다양합니다.

주렁 주렁 많기도 많은데

하나 따도 티가 안나겠죠.

12월달과 곧 오게 될 겨울을 앞두고.

by 케찹만땅 | 2018/11/21 17:08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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