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함이 느껴지는 해변의 아침

아침에 까마귀 세 마리. 오른쪽 한 마리는 입에 뭘 물고 있는거야.

해가 떠오르고 있는 맑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까마귀 크네요.

여기저기 쪼는 까치.

까치는 1~2조, 까마귀는 2~3조,

비둘기는 떼로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있습니다.

물이 너무 맑아서 투명합니다.

배타고 낚시

by 케찹만땅 | 2018/11/27 12:17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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