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다스뵈이다 41회] 보수 찬핵, 태양광, 조현천 현상수배, 우먼스플레인

원전과 화력발전은 물을 엄청나게 사용하는 반 환경적인 사업이고, 지구 온난화에 일조하는 방식이며 특히 핵발전 단가는 이제 태양광이나 신재생 에너지보다 더 높아지는 고비용과 저효율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신재생 에너지는 물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신재생 에너지는 기후 변화와 관련하여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원전 마피아 또는 핵마피아들은 오로지 기득권과 이익으로 야합하는 카르텔이며 `탈핵`하는데 철거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계속 핵발전과 원전 운영을 해야한다며 이건 통일 비용이 많이 드니까 계속 분단으로 가자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철거 비용이 많이 든다 해도 그러면 관련 산업과 종사자들 돈벌고 좋잖아~? 그 과정에서 원전 해체 노하우와 `탈핵`을 위한 철거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할 수도 있겠고요.

- 보수의 찬핵 몸부림 : 김현권 의원 + 민언련 김언경 사무처장

- 아프리카에 태양광젖소를 : YOLK 장성은 대표

- 문재인 정부, 진짜 위기 도래했나 : 리얼미터 권순정 실장

- 조현천 현상수배 :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

- 우먼스플레인 : 르포작가 이선옥

by 케찹만땅 | 2018/12/01 07:2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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