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용어> 군겁탈부와 군비겁쟁재

군겁탈부(群劫奪夫)

관성(官星)은 일반적으로 비겁(比劫)을 극하지만 비겁이 강왕한 사주에서는 극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묻힌다는 뜻인데 사주가 전반적으로 좋게 구성된 경우에는 정관은 물론 칠살도 용신으로 작용하는게 가능하고 이렇게 되면 관운도 좋다.

군비겁쟁재(群比劫爭財)

비견(比肩)이 몰려 있으면 재(財)가 극을 당해 괴롭다. 서로 탐하려고 다투기 때문이다. 재성(財星)이 약하면 파괴되며 비견이 많으면 군비쟁재, 비견 대신 겁재(劫財)가 중첩되어 있을 때는 군겁쟁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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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케찹만땅 | 2018/12/03 17:45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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